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일본문화 일본의 스포츠 -스모

일본문화 일본의 스포츠 -스모
[일본문화] 일본의 스포츠 -스모.hwp


목차
◈ 테마를 정한 이유

왜 일본의 스모인가?

◈ 스모의 기원과 역사

1.스모의 정의

 2.스모의 기원과 역사

◈ 스모의 용어

◈ 스모의식과 경기방식 및 룰

1.스모의식

2.스모의 방식

3.스모 경기 진행순서

5.공격법

6.승부 기술

◈ 스모의 기술

◈ 스모의 등급

◈ 스모의 심판

◈ 스모 선수들의 생활

◈ 스모와 씨름의 비교

◈ 스모의 국제화

◈ 스모의 과제

◈ 감상





본문
◈ 스모 선수들의 생활

견습선수들은 주로 고등학교 재학 중에 모집된다. 소년의 가족이 동의하면 ‘오야카타’(선수촌 감독)는 그를 견습생으로 받아들이는데 이 젊은이들은 선수촌 내에서 훈련하고 먹고 자며 생활의 통제를 받는다.
견습 생활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 매우 촉망받는 젊은 선수들조차도 높은 순위에 진출하여 ‘세키토리’(프로선수)의 봉급을 받기까지는 5년 이상이 걸린다. 선수촌에 있는 900명의 선수들 중 66명만이 현재 ‘세키토리’로 활동중이다.
많은 선수들이 질병과 부상 때문에 은퇴를 하는데 30대 초반까지 선수생활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낮은 순위의 선수들의 생활은 매우 엄격하다. 그들은 새벽 4시 또는 5시에 일어나 ‘마와시’를 입고 ‘게이코’(훈련)를 시작한다. 또한 이들은 높은 순위의 선수들의 심부름도 감수해야한다. ‘게이코’는 3가지의 전통적 운동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시코’, ‘텟포’, 마타와리’가 그것이다. ‘텟포’를 하는 동안에는 나무기둥을 손바닥으로 끊임없이 때려야한다. ‘마타와리’는 가능한 한 다리를 넓게 뻗어야 하는 운동이다. 일상적인 ‘게이코’는 정오 경에 끝나는데 선수들은 ‘창코 나베’(여러 가지 고기와 야채가 들어간 고칼로리의 죽)라고 불리는 독특한 죽과 양념장, 오이지, 많은 양의 밥 등을 아침 겸 점심식사로 먹으며 종종 1병내지 2병의 맥주를 마시기도 한다. 이 엄청난 식사가 끝나면 주로 몇 시간씩 낮잠을 자는데 많은 식사량 때문에 몸무게는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운동과 식습관, 수면 등으로 어떤 선수들은 체중이 150킬로그램이나 나가며 또 어떤 선수는 200킬로그램에 육박하기도 한다.

☆ 선수들은 정말로 빨리 죽나?
스모 선수들이 빨리 죽는 건 은퇴 후 선수에게 달렸다.
스모 선수들은 거의 90% 현역 활동중 몸 때문에 병에 걸린다거나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운동이 너무 격하고 에너지 소모도 많기 때문에 배에 있는 지방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그냥 피하지방으로 머물게 되는데 하지만 이제 선수생활이 끝나고 나면 배에 있던 피하지방이 서서히 몸 속으로 흡수하게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 과지방으로 인한 질병이 하나하나 생기게 되면서 질병으로 인해 죽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 선수들은 선수 생활이 끝나면 비만 전문 관리 병원에 입원한 후 체계적인 지방 관리 프로그램을 받고, 약 40킬로그램여를 감량하는데 성공해서 지금은 다른 일 하며 잘 지내는 선수도 있다. 만약 관리를 안 한다면 그건 선수 생명까지 지장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방 관리는 불가피한 조건이다.


◈ 스모와 씨름의 비교


스모
씨름
의식적
스모 경기를 시작하기전에는 여러 가지 의식이 행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소금을 시합장에 뿌리는 것은 나쁜 화와 악령을 없애기 위함이다.
전 대회 장사가 고천문(告天文)을 낭독 함으로서 온 천지에 대회의 개막을 알린다.
문화적
일본의 씨름인 스모(Sumo)에 대한 문헌상 최초의 기록은 642년 백제의 사신을 접대하기 위하여 궁정의 호위병들 간에 스모를 시켰다는 것으로 "일본 서기"에 나타나 있다.
이 때부터를 신사스모(神事相撲)라고 하는데 호국풍양(護國豊穰)을 기원하는 신사(神事)로서의 스모였다.
백의 민족을 상징하듯 흰 의상을 차려입은 여자무용수가 등장, 정결한 몸짓으로 마름질하는 듯한 의식무(儀式舞)를 춘다. 우주의 두원리인 음 (陰)과 양(陽)의 성함을 유도하는 춤으로, 음기(陰氣 )를 모두어서 양기(陽氣 )를 붇돋고 양기(陽氣 ) 의 기승으로 다산(多産)함을 기원한다.
민족적
단판승부. 체급의 차이 없이 오로지 강자만이 살아남는 담백함을 가짐.
5판 3선승제. 한 번의 실수는 누구나 저지를 수 있다는 너그러움을 내포.
신체적
현재의 스모는 체급 제한이 없이 실시하는 무체급 경기이나 승률에 따라 10등급으로 나뉘어져 있다. 가장 높은 제1등급인 요코즈나에서 제 6 등급까지 1군(세키도리)이라 하며 세키도리가 되면 많은 특권을 누리며 TV로 중계하는 15일간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백두장사급 : 105.1 kg 이상
한라장사급 : 90.1 kg 이상 ~ 105.0 kg 이하
금강장사급 : 80.1 kg 이상 ~ 90.0 kg 이하
태백장사급 : 80.0 kg 이하



본문내용
아주 잘 드러난 스포츠 입니다. 스모를 메인테마로 잡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스포츠로 이해 하였을때 가장 적합한 소재가 스모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스모는 우리나라의 씨름과 많은 유사성을 보입니다. 유사성을 비교하며 스모의 장단점을 알며 일본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 스모의 기원과 역사
1.스모의 정의
원래 스모라는 용어는 「스마후」라는 동사에서 유래된 말로, 그 뜻은「지지 않으려고 싸우다」,「저항하다」,「서로 겨루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2.스모의 기원과 역사

기원 : 전통적 스모의 기원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지만 여러 가지 학설이 존재한다. ‘다케미카즈치신’과 ‘다케미나카타신’의 힘겨루기 내기, ‘노미노스쿠네’와 ‘다이마노케하야’의 격투에 관한 이야기와 같이 신들

참고문헌
참고도서- 「일본문화의 이해」 저자-김영, 발행처-제이앤씨
「일본의 문화와 생활」 저자-홍진희, 발행처-보고사
기타출처- 네이버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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