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 차
Ⅰ. 조사에 앞서 ① 선정동기
Ⅱ. 현재의 카페베네 ①카페베네
기업소개 ②카페베네 현황 ③ 4P 전략 ④ SWOT 분석 ⑤ STP 분석 ⑥ 경쟁사 분석 ⑦ 재무재표,
매출액
Ⅲ. 커피유통
Ⅳ. 성공요인
Ⅴ. 인터뷰
Ⅵ. 결론 ① 시사점 ②
향후전망과 과제
부록1. [참고문헌] 부록2. [느낀점]
본문 (2) 가격 타 커피 브랜드에
비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세트 메뉴를 구성하여 할인된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제휴 할인카드의 이용 시 다른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휴를 실시하고 있다.
(3) 유통 대도시의 주요상권과 백화점, 멀티쇼핑몰, 학교
주변, 오피스텔 밀집지역 등과 같은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이 분포되어있다. 기존의 커피전문점들을 인수 하여 보다 좋은 위치에
매장이 분포되도록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가맹점 형식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룩하였다. (4) 촉진
PPL전략을 통해 인기
드라마에 자사 브랜드를 노출시킴으로써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이고 있으며, 카페베네 런칭 초반 적극적인 PPL 전략으로 MBC 지붕 뚫고 하이킥과
SBS의 태양을 삼켜라 등에 PPL형식으로 제작 지원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 계열 엔터테인먼트회사인
사이더스HQ와 손을 잡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했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카페베네라는 브랜드보다 한예슬 커피를 홍보함으로써 검색어 1위를
차지할 만큼 성과를 거두었다. 더구나 기존의 카페들이 스타마케팅을 하지 않았다는 측면에서 볼 때, 분명히 차별화 된 시도였다. 그 외에
홈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소비자로 하여금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카페베네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있다.
④SWOT 분석
(1)강점 (Strength)
1. iHQ와 제휴 스타마케팅 커피전문점에서는
드물게 한예슬, 최다니엘 등 국내 인기 연예인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여러 드라마 내 에서 수시로 등장 시키는 TV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한 PPL
간접 홍보는 소비자들이 카페베네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갖게 하였으며, 인지도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효과적인 PPL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가맹점 개설, 매출을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며 “실제 ‘지붕뚫고 하이킥’이 방영되는 시기에 가맹점 개설문의가
폭발적으로 늘었으며, 매출도 눈에 띄게 신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스타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형 연예기획사인 iHQ제휴로 인하여 고객들의
관심이 커졌다. 출범 당시 커피 전문점 시장에는 롯데, CJ 등 대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해 있는 상태였다. SK그룹 계열인 iHQ의 투자를 받고
전략적으로 제휴하면서 대기업 계열이라는 이미지를 고객에게 심어주는 데 성공했다. 즉 후발 주자가 가지고 있는 인지도 부족을 극복하였고,
프렌치분야의 전문성과 연예 분야의 전문성의 의기투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냈다.
본문내용
⑥ 경쟁사 분석
⑦ 재무재표, 매출액 Ⅲ. 커피유통 Ⅳ. 성공요인 Ⅴ. 인터뷰 Ⅵ. 결론 ① 시사점 ②
향후전망과 과제 부록1. [참고문헌] 부록2. [느낀점] Ⅰ. 조사에 앞서 ① 선정동기 전 세계에서 석유 다음으로
많이 유통되는 교역량 2위의 식품은 커피이다. 한국에서도 커피는 연간 수입량 10만 톤이 넘는 2조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인 1인당
연간 소비량이 350잔에 달하는 커피는 이제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현재 한국에서 커피시장은 엄청난 성장을 했다. 대학 가는 수많은 카페로
넘쳐흐르고 있고, 기존 제과점이나 패스트푸드점은 카페영역을 확장하여 취급하고 있다. 과거에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는 카페를 넘어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는 생활공간으로 거듭났다. 거리를 걷다가 카페
참고문헌 [참고문헌]
-
http://www.caffebene.co.kr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 - 카페베네 신용분석보고서 2011년 4월 -
커피전문점의 이미지와 지각된 가치가 전환의도 및 재방문 의도에 미치는 영향 :고객만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최복규 - 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 - 인터뷰
출처 http://economy.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opinion/201105/e2011050817002451420.htm&ver=v002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00 <천지일보> http://momonews.com/sub_read.html?uid=11125§ion=section24 <모모뉴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60263581 <한국경제> http://www2.mhj21.com/sub_read.html?uid=29591§ion=section3 <문화저널2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53074491 <한국경제> http://momonews.com/sub_read.html?uid=10978§ion=section21 <모모뉴스> http://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95&sc_section_code=S1N6&sc_sub_section_code=S2N23 <데일리뉴스> http://nanumnews.com/sub_read.html?uid=20024§ion=sc202 <나눔뉴스> http://www.hg-times.com/sub_read.html?uid=15469§ion=section40 <한강타임즈> http://momonews.com/sub_read.html?uid=10827§ion=section24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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