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3일 화요일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읽고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읽고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읽고.hwp


본문
이 책의 작가인 장영희라는 작가는 아주 많이 들어 본 작가였다. 하지만 직접 책을 읽어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영희라는 작가는 장애를 가지고 있으신 분이다. 하지만 그 장애를 장애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책에서 이야기를 하며 장애를 가졌지만 천운을 가졌다고 우리에게 이야기를 한다.
책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감동을 받은 부분은 자신은 장애를 가졌지만 네 가지의 천운을 얻었다 라는 부분이 있다. 여기서 네 가지는 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고, 자신은 사람이며, 사랑하는 일이 있고,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가 있다. 이 네 가지를 말하고 있다. 이처럼 자신의 불행 속에서도 행복을 볼 줄 아는 작가인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대부분의 생각과 삶을 이야기를 하고

본문내용
를 장애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책에서 이야기를 하며 장애를 가졌지만 천운을 가졌다고 우리에게 이야기를 한다.
책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감동을 받은 부분은 자신은 장애를 가졌지만 네 가지의 천운을 얻었다 라는 부분이 있다. 여기서 네 가지는 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고, 자신은 사람이며, 사랑하는 일이 있고,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가 있다. 이 네 가지를 말하고 있다. 이처럼 자신의 불행 속에서도 행복을 볼 줄 아는 작가인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대부분의 생각과 삶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금은 우습기도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저 일기 형식으로 써 놓은 글이 독자가 보기엔 아주 기구하고 감명을 받을 수가 있는 글이다. 책

하고 싶은 말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의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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