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3일 화요일

김원균의 유기동물 행복한 입양 이야기를 읽고

김원균의 유기동물 행복한 입양 이야기를 읽고
김원균의 유기동물 행복한 입양 이야기를 읽고.hwp


본문
인간을 말을 할 수가 있다는 점이 다른 동물들과는 다른 점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인간을 대할 때와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들을 대하게 될 때 그 태도가 얼마나 달라지게 될까? 이 책 김원균의 ‘유기동물 행복한 입양이야기’는 우리들의 부끄러운 단면을 독자들에게 글을 통해서 보여주면서 우리들 스스로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눈을 감는 대신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이 책에서 소개가 되는 유기동물에 대한 사연들은 가지각색이다. 버려져서

본문내용
책 김원균의 ‘유기동물 행복한 입양이야기’는 우리들의 부끄러운 단면을 독자들에게 글을 통해서 보여주면서 우리들 스스로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눈을 감는 대신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이 책에서 소개가 되는 유기동물에 대한 사연들은 가지각색이다. 버려져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는 경우, 보신탕이 될 뻔한 경우, 심지어는 동물병원에서 실험용으로 쓰이던 경우까지 있다. 각각의 사연들을 보면서 나는 경악을 금할 수가 없었고, 이러한 기구한 사연의 유기동물들을 구해서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이 들었다.
잘 꾸며 놓은 동물을 입양을 해서 키우는 것도 힘들 텐데, 길거리에 버려졌었기 때문에 동물병원 신세를 질 것을 아는 유기동물들과 같이 산다는 것은 일반적인 시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일 것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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